안녕하세요 .어느덧 발리 신혼여행 마지막 여정기를 작성할 때가 왔네요.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. 오늘도 어김없이 조식으로 시작하는 morning ♡ 이 날은 김치찌개와 볶음밥 그리고 계란말이를 시켜주었어요. 김치찌개에 들어 있는 고기 두 점이 정말 맛도리입니다. 조식 대강 먹어주고, 그냥 떠나가기엔 아쉬움이 커 해안가를 산책해 주었어요.이날도 어김없이 자전거를 대여해 산책해 주었습니다.(이날 자전거는 의자에 쿠션이 없어서 궁디가 굉장히 아팠다는 점.. ) 이땐 몰랐죠.저희가 그 유명한 발리벨리에 걸릴 거란걸.. 분명 샤워 필터를 구매해 갔는데..그리고 양치할 때도 생수로 헹궈줬는데.. "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" * 발리벨리가 무서우신..